















구독자 70만 명의 유튜버 "딸배헌터"가 제주도에서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를 단속하다 논란에 휩싸였다.
지인 3명과 함께 무판 오토바이를 타던 한 어르신을 둘러쌌고, 이를 걱정한 인근 주민이 무슨 일인지 물으러 다가왔다.
그러나 일행은 주민에게 "더 묻지 말고 갈 길 가라, 참견하지 말라"고 응했고, 처음 올라온 영상에서는 한 출연자가 해당 여성 주민에게 인적사항과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묻는 등 희롱하듯 비꼬는 모습이 담겨 논란이 됐다.
폐품을 수거하던 노인을 압박하는 강압적 태도와 시민에게 시비를 거는 장면이 알려지며 실시간으로 비판 댓글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