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10대에게 처음으로 사형이 선고됐다는 뉴스입니다.
고백을 거절당한 뒤 살인을 저지른 10대에게 법원이 "어리다고 선처는 없다"며 사형을 선고했다는 내용으로, 여러 방송사가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미성년 중범죄에 대한 처벌 수위를 두고 옳고 그름의 논쟁이 따르는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