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서 흔히 보이는 이른바 "스폰녀" 계정의 특징을 짚어 본 웹툰입니다.
올라오는 사진이 전부 혼자 찍은 독사진이고, 명품과 슈퍼카가 등장하지만 정작 본인이 운전석에 앉아 있는 사진은 없다는 점 등, 화려해 보이는 이미지가 사실은 연출된 PR일 수 있다는 시선을 담았습니다.
개인 스폰이 불법은 아니라며 저렇게 대놓고 홍보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반응도 함께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