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젠슨 황을 쏙 빼닮은 "짝슨황"이 화제입니다. 사당역에서 1차 횟집, 2차 치킨집을 도는 동안 가는 곳마다 손님들이 수군거리고, 서빙하던 직원마저 씨익 웃고 지나갔다고 합니다.
본인도 "술 먹으러 다니면서 이렇게 주목받긴 처음"이라며 즐거워했습니다. 옆에서 친구가 "어이 황 사장, 한잔해" 하고 거들면 완벽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