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작성자가 동네 카페에 백화점 명품 매장 여직원을 조심하라는 글을 올리며 논란이 됐습니다. 커플 지갑을 산 뒤 직원이 자기 남편에게만 또 뵙고 싶다며 하트가 담긴 문자를 보냈다는 주장입니다.
작성자는 가정 파탄이라며 매장과 직원 실명까지 거론했고, 자신이 사는 아파트를 은근히 자랑하는 내용도 함께 적었습니다.
그러나 댓글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직장과 이름을 특정해 개인정보를 노출하는 것이 더 문제라는 지적과 함께, 동탄 이미지를 깎아내리지 말라며 작성자를 향한 비판이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