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보호자가 입양한 강아지를 처음으로 애견 미용실에 데려간 사연입니다. 강아지는 미용을 받는 내내 보호자가 떠나지 않았는지 확인하려는 듯 계속 그를 바라봤다고 합니다.
다시 버려질까 봐 불안해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많은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지는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