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보면 평범한 다리에 문신을 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최첨단 센서로 움직임이 제어되는 의족이라고 합니다.
무릎은 물론 발목까지 자연스럽게 컨트롤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어디까지 왔는지 새삼 실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