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계절이 오면 유독 떠오르는 영화들을 모았습니다. 스윙걸즈(2004),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괴물(2023), 남색대문(2002), 임순례 감독의 리틀 포레스트(2018)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밖에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2017), 플로리다 프로젝트(2017), 문라이즈 킹덤(2012), 르누아르(2025), 8월의 크리스마스(1998), 스탠 바이 미(1986)까지, 여름의 공기와 정서를 가득 담은 작품들이 함께 소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