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지친 시골 강아지의 모습입니다. 주인에게 혼날 것을 알면서도 시원한 곳을 찾아 사고를 친 모양입니다.
주인님 화나실 것을 알지만 견생적으로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더위였다는 강아지의 속마음이 절로 떠오르는 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