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하균이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나이를 거스르는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탄한 몸과 에너지를 유지하는 그는 철저한 라이프스타일의 비결을 들려줬습니다.
그는 좋아하던 커피를 끊고 술도 줄였으며, 밤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잠자리에 든다고 했습니다. 특히 자다가 새벽에 깨서 화장실에 가는 일이 없도록 오후 8시 이후에는 물도 마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수면의 흐름이 끊기면 다음 날 컨디션에 영향을 준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예전에는 잠을 줄여가며 일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지만, 지금은 오히려 잘 자기 위해 더 노력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