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단기가 파손되는 사건이 벌어졌고, 이를 두고 입주자대표회의와 입주민 사이에 갈등이 이어진 사연입니다.
소송으로까지 번질 만큼 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섰다고 하는데, 차단기를 박은 입주민이 내세운 주장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