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차기작 "오디세이"에서 트로이의 헬레네 역을 맡은 배우의 이미지가 공개되며 화제가 됐다. 극장에서 예고편이 돌면서 캐릭터 묘사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다는 반응이다.
짤은 1965년, 1999년, 2004년, 그리고 2026년판 헬레네를 나란히 비교한 것으로, 시대마다 달라진 캐스팅을 한눈에 보여 준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때문에 전쟁까지 벌어졌다는 신화라 더 화제가 되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