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이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부친 이건희 회장의 얼굴을 닮아 가는 과정을 시기별 사진으로 정리한 게시물이다.
2014년 공식 프로필 시절만 해도 크게 닮지 않았던 인상이, 2020년 무렵부터 부쩍 비슷해지더니 최근에는 영락없이 아버지를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