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커뮤니티 이용자가 "어쩌면 서방 잡아먹을 팔자라는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라며 올린 글이다.
알고 보니 여기서 말하는 "서방"은 전자제품을 가리키는 것으로, 전자기기가 벌써 세 번째 고장 났다는 푸념이었다. 댓글에는 "가전 폭력"이라는 재치 있는 반응이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