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팀을 두고 군대도 안 다녀온 사람들이라는 식으로 비하했다는 한 기자의 발언이 알려지며 온라인에서 신상이 공개되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공유된 프로필에 따르면 해당 인물은 연합뉴스 소속 기자로, 서울대학교 출신에 2008년부터 17년간 근무하며 현재는 축구를 전문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을 취재해 온 것으로 전해집니다. 군 복무는 병장으로 전역한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언론사 프로필은 삭제됐다고 합니다. 사실 여부와 별개로 개인 신상 공개로 번진 점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