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이 방송에서 일본인 게스트를 대하는 말투가 너무 윗사람 시선이고 단어 선택도 거슬린다며 비판한 한국인의 글이 있었다. 이를 본 일본 측에서는 성시경이 일본어 경찰한테 잡혔다며 까다롭다고 농담을 건넸다.
일본어 경찰이라는 표현에 보는 이들도 웃음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