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주문 화면 속 고객 요청사항이 화제다. 올림픽공원에서는 공짜로 나눠주던데 자기에게도 공짜로 달라며, 공짜로 안 줄 거면 취소라고 적어 둔 것이다.
결국 주문은 취소 처리됐는데, 요즘 유행하는 공짜 드립을 그대로 가져온 황당 요청에 헛웃음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