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새로운 재활용 쓰레기통이 설치되기 시작했다. 투입구 모양을 캔이나 페트병에 맞춰, 엉뚱한 쓰레기를 넣기 어렵게 만든 방식이다.
다만 실제로 설치된 곳을 보면 통 주변까지 쓰레기가 잔뜩 쌓여 넘쳐 있어, 좋은 의도와 현실이 다르다는 반응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