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전 프로게이머 출신인 윤수철, 윤찬희 선수가 가운데 BJ에게 강의를 해 주는 방송 장면이다.
초보라 시청자들에게 욕을 먹고 멘탈이 털린 BJ를 양옆에서 위로해 주고 있는데, 상대 사거리 안으로 들어가 시즈모드를 하다 그대로 무너진 상황이라고 한다. 표정들이 묘하게 진지해서 더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