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여성이 받은 돈이 알고 보니 진짜가 아니었다는 사연을 담은 짤이다.
받은 100만 엔짜리 지폐를 자세히 보니 "見本(견본)" 표시가 찍힌 샘플 지폐였고, 여성은 "속았다, 더는 못 하겠다"는 글을 남겼다. 위험한 만남 끝에 손에 쥔 것이 가짜 돈뿐이었던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