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기다려 온 소식에 관한 영상이다. 광주를 배경으로, 사건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쫓아 온 한 형사의 이야기가 담겼다.
오랜 세월 마음에 담아 두었던 일이 마침내 매듭지어지는 과정이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