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외국인이 "요즘 한국 드라마가 옛날 한국 드라마보다 나은 점"으로 "커플들이 실제로 서로 대화하게 해준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예전에는 오해가 10화 내내 이어지고, 두 번의 이별과 한 번의 트럭 사고, 해외여행까지 거치곤 했다는 위트 있는 지적인데요.
실제로 과거 16~24부작, 주말극은 50부 이상으로 길었던 편성이 최근 12부작 안팎으로 짧아지면서 불필요한 오해나 이별 전개가 줄고 전개가 빨라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