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경찰이 집을 잘못 찾아 수색하면서 집주인을 16초간 알몸 상태로 세워 둔 사건이다.
경찰은 뒤늦게 그 집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고, 결국 집주인에게 34억 원을 배상하게 됐다는 뉴스다.
이를 본 작성자는 자신이라면 16초가 아니라 16시간도 가능하다며, 언제 오시느냐는 농담으로 받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