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억 원대 규모의 코인 해킹 사태가 알려지면서 관련 인물에게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는 글이다.
화면에는 휴머니티 프로토콜을 이끄는 인물로 알려진 테렌스 곽(Terence Kwok)이 등장하며, 저 사람이 사기꾼이라는 지적과 함께 논란의 중심에 섰다는 내용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