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신문이 단독 보도한 내용으로, 네이버가 물류 협력사들의 고객사를 빼간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판매자들에게 접근해 6개월 물류비 무료를 내세우면서, 정작 협력 물류업체가 관리하던 고객사를 빼내려다 드러났다는 것이다.
이른바 N배송 브랜드를 어느 정도 키워 놓고 본색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