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이 보도한 기사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기사는 꽃뱀, 무고녀, 몰카 같은 표현이 보도에서 사라지려면 여성 데스크가 더 많이 필요하다는 취지를 담았다.
이를 두고 표현 자체를 바꾸는 것보다 사안의 본질에 더 주목해야 한다는 비판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민감한 주제인 만큼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