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을 떠나는 호날두를 향해 관중들이 "메시"를 연호하는 영상이다. 라이벌의 이름을 외치며 호날두를 자극하는 장면이다.
아무리 라이벌 구도라지만 떠나는 선수를 이렇게까지 조롱하는 건 매너가 아니라는 반응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