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소기업 직원이 매일 회사에서 먹는 점심밥을 찍어 올린 사진들이다. 밥과 국, 제육볶음 등으로 구성된 구내식당 메뉴가 담겼다.
차림 자체는 그럭저럭이지만, 매일 반복되는 직장 생활의 고단함을 자조 섞인 한마디로 표현해 공감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