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X(엑스) 이용자가 한국 이제 큰일 났다며 올린 게시물이다. 편의점 CU에 출시된 알코올 도수 10도짜리 스트롱볼 캔을 두고 한 말이다.
그는 마시는 복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무력하게 만들기 등으로 불리는 일본의 고도수 음료가 한국판으로 나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자국에서 화제였던 독한 술 문화를 빗댄 풍자 섞인 농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