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며 여자로서의 전성기가 끝나간다고 토로하는 여성을 그린 만화다. 상대는 30대, 40대에도 매력적인 사람이 많다며 위로를 건넨다.
만화는 20대에 인기가 많게 느껴지는 것이 젊음이라는 보너스 덕에 많은 이성이 비슷한 시기에 다가오기 때문이라고 풀이한다. 그 시기가 지나면 눈높이를 현실에 맞춰야 하며, 백마 탄 왕자님을 마냥 기다리기만 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