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와 한국의 전력을 비교한 연합뉴스 인포그래픽이다. 경기는 6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개최국이자 난적인 멕시코를 상대로 한국 축구 사상 첫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에 도전한다. FIFA 랭킹은 멕시코가 13위, 한국이 18위로, 양 팀의 역대 전적과 주요 선수 등이 정리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