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5kg만 빼고 남자친구 만들겠다, 통통한 여자 좋아하는 훈남 있으면 디엠 달라"며 다이어트 결심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자 누군가 "우와 나 같은 옷 있어 대박"이라며 똑같은 원피스를 입은 사진을 올렸는데, 날씬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욕설 한 줄 없이 상대의 멘탈을 무너뜨리는 고난도 기술이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