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천원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