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 352PS로 가솔린 대비 약 16% 증대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최초 수냉식 하이브리드 배터리 적용해 방전 출력 높여
모터 구동영역 확대로 정숙성ᆞ선형적 가속감 등 EV 수준 주행감성 갖춰
성능 및 연비: P1·P2 병렬형 구조를 적용해 합산 최고 출력 352마력, 최대 토크 54.0kgf·m를 발휘하며(기존 2.5T 대비 출력 16%, 토크 26% 향상), 연비는 약 25% 이상 개선되었습니다.
수냉식 배터리 시스템: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최초로 수냉식 배터리를 적용해 배터리 온도를 효율적으로 제어하고 방전 출력을 높였습니다.
정숙성 및 EV 모드: 냉간 시동 직후(최대 30km/h) 및 시내·정체 구간에서 EV 모드를 적극 활용하며, 댐퍼 기술 및 신규 7단 변속기(CPA 적용)로 진동과 소음을 줄였습니다.
신기술 탑재: 정차 중 공조/편의 기능을 쓰는 '스테이 모드', 주행 경로를 예측해 모드를 최적화하는 '계층형 예측 제어(HPC)', '스마트 회생제동' 등이 적용되었습니다.
디자인 및 출시일: 신규 외장 그릴·휠과 실내 신규 투톤 컬러 4종 및 리얼 우드 가니쉬가 추가되었으며, 올해 9월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 현대자동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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