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장애인 그룹 홈(障害者グループホーム.사회내에서 일반적인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이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으면서 일상생활을 보내는 공동생활의 장소이며 장애인 종합지원법에 의해 정해진 복지서비스)에서
시설 직원 두 명이 새로 들어온 17세 청년을 폭행하고 알몸을 노출시키며 LINE등에 일부 지인과 영상을 비밀 공유
경찰의 조사로 영상의 청년만이 아닌 다수의 피해 상황이 파악되어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