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전력 수급 자체는 안정적입니다. 폭염이 전력 수요를 키우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강한 햇볕으로 태양광 발전량이 동시에 늘기 때문입니다. 가장 더운 오후 2시에는 태양광이 원자력보다 발전량이 더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