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의 김용범 대표이사 부회장
대한민국 금융권에서 '샐러리맨의 신화'이자 '금융권 자본 효율성의 최고 마술사'로 통하는 인물
중소금융보험사였던 메리츠를 2조 클럽에 올린 샐러리맨 (3년 연속)
정치나 공직(내각) 진출 이력 없이 평생을 금융 현장에서만 근무한 순수 금융전문경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