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경기장에 브랜드 이름을 넣은 리바이스 스타디움…
피파의 공식 스폰서 업체가 아니라는 명분으로,
대회기간 중 로고를 안보이게 해달라는 압력에 굴복한 경기장
이를 역바이럴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리바이스….니들이 이겼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