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ballet)와 평범함을 추구하는 패션을 뜻하는 놈코어(normcore)를 합친 말로, 발레복 요소를 일상복에 녹인 스타일이다. 토슈즈, 레오타드, 튀튀에서 영감을 받은 옷에 니삭스나 흰색 타이즈를 매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레리나처럼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강조한다. 뉴진스, 제니 등이 선보이며 한국에서 크게 유행했다.
언제·어떻게 쓰나
발레복 느낌의 청초하고 여성스러운 코디를 가리킬 때 쓴다. 코디 추천·셀럽 패션에서 자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