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후루
신조어
마라탕(식사)과 탕후루(후식)를 이어 먹는 조합을 뜻하는 말
자세한 뜻·유래
매콤한 마라탕을 식사로 먹고 달콤한 탕후루를 후식으로 먹는 조합을 가리키는 합성어다. 매운맛 뒤에 단맛으로 입가심하는 단짠 코스를 한 단어로 묶은 것으로, 두 음식이 동시에 유행하던 시기에 만들어졌다. 주로 10·20대 사이에서 유행했다.
언제·어떻게 쓰나
마라탕을 먹은 뒤 탕후루로 마무리하는 코스를 말할 때 쓴다. 매운맛과 단맛을 번갈아 즐기는 식습관을 가리킨다.
예문
- 오늘 점심은 마라탕후루 코스로 간다
- 마라탕 먹고 탕후루까지 마라탕후루 완성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