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화탕
신조어
마라탕(어린이)에 대비되는, 어른을 가리키는 신조어
자세한 뜻·유래
쓰지만 몸에 좋은 쌍화탕에 빗대어 어른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맛있지만 몸에 안 좋은 마라탕(어린이)과 정반대 개념으로 2025년 짝을 이뤄 쓰였다. 어린이는 마라탕, 어른은 쌍화탕으로 부르는 식이다.
언제·어떻게 쓰나
어른이나 기성세대를 가볍게 가리킬 때 쓴다. 마라탕(어린이)과 짝으로 쓰인다.
예문
- 이제 우리도 마라탕 아니고 쌍화탕이지
- 쌍화탕들은 이런 밈 모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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