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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스토리 셋로그 챌린지 (SETLOG·분할 브이로그)
2026년 4월 ~ 유행

셋로그 챌린지 (SETLOG·분할 브이로그)

친구들과 같은 시각에 각자 2초씩 찍으면 자동으로 분할 화면 브이로그가 완성되는 앱 놀이! '따로 또 같이'의 일상 기록이에요.

1 2026-06-15
셋로그 챌린지 (SETLOG·분할 브이로그)

유래 · 어디서 시작됐나

셋로그(SETLOG)는 한국 스타트업 비모소프트가 만든 영상 앱으로, 정해진 시간 알림에 맞춰 2~4초짜리 일상을 찍으면 자동으로 하루치 분할 브이로그가 완성되는 방식이에요. 최대 12명까지 '로그'를 함께 만들어, 같은 시간대에 각자 다른 공간에서 찍은 조각들이 한 화면에 나란히 합쳐집니다.

2026년 4월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소셜네트워킹 무료 1위에 오르며 1020세대 사이에서 챌린지처럼 번졌어요. '꾸미는 SNS'에 지친 세대의 '있는 그대로의 일상 기록' 욕구를 자극했다는 평가입니다.

유행 시기

2026년 4월 ~

사용법 · 어떻게 쓰나

· 친구들과 그룹(로그)을 만든 뒤, 알림이 오면 눈앞 장면을 2초만 촬영
· 각자 찍은 조각들이 자동으로 분할 화면 브이로그로 합쳐짐 (편집·필터 불필요)
· 완성 영상을 저장해 인스타 릴스·틱톡·유튜브 쇼츠에 그대로 업로드
· 밝은 곳에서 짧고 임팩트 있게 찍는 것이 깔끔한 결과의 팁
· 브랜드·팀은 '같은 시간 다른 공간' 콘셉트의 협업 콘텐츠로 활용

상세 설명

기존 브이로그가 긴 촬영·편집을 요구했다면 셋로그는 '2초씩 모아 자동 완성'으로 차별화했어요. 떨어져 있어도 하루를 한 화면에 담는 '따로 또 같이' 정서가 인기 요인으로 꼽힙니다.

자료 정리·참고: 위픽(wepick) 2026 밈 아카이브 + 나무위키·각종 매체 교차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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